[백두산 여행후기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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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일정 ; 8/14~8/17 3박4일
고등학교 동창 환갑기념으로 백두산 여행 다녀왔습니다.
항공은 춘추항공 이용
춘추항공은 우리나라 제주항공 정도 좌석 180석
제주에서 심양공항으로 이용했습니다.
좌석은 광복 절연휴라 만석
비행시간은 약 2시간
중국 도착후 입국심사 시 엄청 꼼꼼하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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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명 무사히 통과~~ 가이드님과 첫미팅
훈남 2명이 피켓들고 함박웃음으로 맞이 하네요..
잘생긴 2명이 4일 동안 가족처럼 지낸다고 인사합니다.
점심먹고바로 버스로 통화시로 이동 (약 3시간 정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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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수수 밭 풍경 차장 넘어 초록 초록
버스는 지겨웠지만 풍광은 아주 좋았어요~
친구들이랑 이동하니 지겨운줄 모르고
버스안 내내 웃음 꽃 피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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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화시 도착후 바로
90분 마사지
아주 만족도 높았습니다.
저녁은 샤브샤브(무제한)
고기와채소 그리고 여행사에서 준비한 김치
부족함없이 배채우고
숙소로 이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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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화 만봉호텔
대박인게.. 커튼도 자동 조작
창문넘어 온 초록 초록~~ 넘 맘에 들엇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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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일차 백두산 서파 (계단 1440개)
무릎이 아파서 걱정했는데
무사히 36명 낙오자 없이 다녀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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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일차 북파 (봉고차 11인승으로 이동)
개인적으로는 북파코스 넘 맘에 들었습니다
봉고차로 올라가면서 차장 밖으로 보이는 풍광
그동안 스트레스 받았던 마음을 청소하는 기분
너무 좋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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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점; 사람이 너무 많아요.. 하루 25,000명 예약 받는다고
하던데 개미때처럼 보입니다.
그래도 없는것보다 좋았습니다.
사람사는곳에 사람이 많아야
사람 보는 맛도 있고.. 사람+ 천지 실컷구경하고 하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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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제주도로 고고
저녁 20;10분 고속열차타고 이용했던 심양 공항근처에
투숙후 04;50분 집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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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이드님이 여권 여권 잘챙기라고
다시한번 마이크 잡고 이야기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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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17 심양 ->제주 07;35분 ->제주도착 10시 40분
비행시간 2시간 / 시차 1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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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사히 36명 제주공항 도착후
제주공항 4층 대춘해장국에서
해장국 먹고 다시 빠이빠이 하면서
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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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명인란 인원 내심 걱정했는데
여행사에서 가이드+ 보조가이드 2명으로
아무탈없이 환갑 여행 마무리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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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아투어 관계자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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