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▶▶ 주요 일정 및 동선
제주공항 아침 07:30분 출발--상해도착--입국신고서(사전 모아투어에서 작성해줌)--상해임시정부청사--신천지--오진수향마을--뱃놀이--광푸린 수중박물관--남경로--외탄야경--예원--엑스포 중화예술관 제주공항도착 저녁22:20도착
.
[중국여행/제주출발/제주직항/상해여행]
.
사진으로 말하는 여행후기 / 인솔이야기
.
■ 상해 오진 수향마을
오진 수향마을은 오래된 찻집, 골동품 상점, 전통 간식 가게 등이 줄지어 있어 걸어가면서
볼거리가득하고 운하를 따라 배를 타고 둘러보는 뱃놀이, 그리고 수제비누 만들기 체험, 정통 차 시음까지 체험형 여행으로 인가가 많다
수로를 따라 늘어선 고 가옥과 돌다리가 독특한 풍경과 밤에는 홍등이 켜져 운치가 있다
.

여러팀으로 구성된 우리 팀중에서 중년의 엄머와 예쁜 딸이있었다
그 모녀는 여행하면서 가정일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많이한다,
아마도 결혼 날짜가 다가오니 할 이야기도 많은가 보다
.
.jpg)
딸은 엄마의 평소 집에서 우유부단한 행동을 지적하는데
엄마는 “기여게~”(제주방언:그래 너 말이 맞다)라고만 답하며
그 상황을 벗어나려 애쓰신다
.
.jpg)
사실 우리 옛 어른들이 “자식 이기는 부모없다” 란 말이 있듯이
그저 자식의 뜻을 존중하고 응원해준다
.
.jpg)
우리팀 21명은 사공이 노를 젖는 전통배인 8인승의 작은 배에 나눠타고 이동하여 오진 수향마을 중심에서 옛 상가들을 둘러보며 호텔로 이동한다,
.
.jpg)
수향마을 거리를 거닐며 관광하는데 우리 고객들 대부분 느끼는 공통점이 만일 내가 젊었더라면 나도 이런 곳에 신혼 여행을 오고 싶다 라고 느낀다
그 모녀도 같은 생각인 것 같다
내년에 결혼하는 딸이 엄마에게 “우리 신혼여행 경 말앙 이래 와불젠”(그러지 말고 이쪽으로 신혼여행 오고싶은 생각이 들어요)
엄마는 “경허라게~”(그렇게 하라)라고 하며 예쁜 수공예품과 전통 차 등을 보면서.
.jpg)
석식 장소로 이동하여 오늘 석식 장소인 호텔 식당에서 만찬을 즐긴다
모녀 고객의 예쁜 따님 결혼생활 행복하시고, 다산하시길 바랍니다
| 등록자 | 댓글내용 | 삭제 |
|---|












